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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최초, 윈도우 테블릿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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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1-08-25 15:42 조회2,2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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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패드 판매가 전 세계적으로 3,000만대에 육박하는 등 테블릿 시장의 성장이 눈에 띄게 급증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삼성(갤럭시 탭)등 극히 일부의 기업에서만 개발되고 있는 테블릿 PC를 국내 한 벤처기업에서 개발하여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OCS9과 OCS7의 테블릿 PC 구동 영상을 소개하며 이슈가 되고 있는 기업은 국내 벤처기업인 ㈜오코스모스 이다. 2006년 설립되어 ‘조종면 방식’ 특허를 기반으로 차세대 입력 장치를 개발하였다. 2010년엔 인텔 IDF(Intel Developer Forum)에서 모바일 기반 최신 CPU인 오크트레일 플랫폼을 전 세계 최초로 구동시키는 하드웨어를 개발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올해 CES2011에서 OCS9과 OCS1, 스마트 오바를 선보이며 테블릿 PC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특히 OCS9은 기존 테블릿 PC들과 많은 차이점을 보여 소비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새로운 OS가 발표될 때 마다 어플리케이션이나 호환 문제를 걱정했다면 윈도우 OS를 기반으로 동작되는 테블릿은 이런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PC에서 사용하던 오피스, 게임, 미디어들을 OCS9에서 동일한 환경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진정한 PC의 서브로 생각할 수 있다. 즉 PC 기반의 ‘웹 생태계’를 활용하게 되면 더욱 완성도 높고 고 퀄리티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외부 스펙에서도 OCS9만의 장점들이 있다. acer, 아수스, 기가바이트의 제조 업체에서도 윈도우를 기반으로 하는 테블릿을 출시하고 있지만 OCS9의 사용 환경이 조금 더 우세해 보인다. 제품의 두께는 12.4mm로 윈도우 테블릿 중 가장 슬림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무게도 767g으로 가장 가벼운 제품이다. 테블릿 사용의 가장 큰 목적인 이동성과 휴대성에서 타 제품들을 압도한다.
(아수스 E-slate 16.05mm/1.16kg, acer W500 15.95mm/900g, 기가바이트 s1080 14.94mm/895g)

테블릿 PC의 한계점인 인터페이스 부분에서도 획기적인 대안이 나왔다. ㈜오코스모스의 자체 기술력인 오모스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작동되는 스마트 오바는 키보드, 마우스의 기능은 물론 닌텐도 Wii에서 보여주었던 모션인식 기능까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오바의 중앙 디스플레이는 테블릿의 영상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스마트 오바에서 터치 및 컨트롤로 테블릿을 조종할 수 있다. 그 밖에 VoIP, 모션인식을 통한 마우스 기능, MP3, 동영상 감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여 테블릿 PC의 사용자 범위를 더욱 넓혀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강력한 스펙과 OS로 무장된 OCS9은 조만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전파인증을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인증이 끝나는 대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코스모스 관계자에 따르면 테블릿 본체와 주변 구성품들을 포함한 풀 패키지 구입과 별도로 구입할 수 있는 단일 구성품으로 판매가 될 예정이며, 자체 쇼핑몰과 직영 매장인 오샵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진형으로 테블릿 PC 시장이 태동되고 형성되었다면, 앞으로는 윈도우 OS의 테블릿까지 파생되어 새로운 경쟁구도를 구축할 수 있을지 윈도우 OS의 경쟁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1-08-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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