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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스모스, 윈도7 내장 태블릿PC 하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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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1-08-29 03:22 조회1,2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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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PC의 성장을 태블릿PC가 이끌어 가고 있어
- PC성능과 동일한 윈도우7 내장된 태블릿 하반기 출시

[오코스모스 제공] 최근 IT 제품의 최대 화두는 스마트 폰, 태블릿PC로 불리는 모바일PC다. 스마트 폰의 경우는 전화기 용도로 활용하며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미니PC라고 인식하였다면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 급격히 늘어난 태블릿PC의 수요는 넓은 화면에 풀 브라우징을 지원하는 마치 노트북과 같은 개념으로 통용되고 있다.

작년 태블릿PC가 출시되면서 많은 시장 예측이 있었지만 ‘태블릿PC는 컨텐츠 소비용, 노트북은 컨텐츠 생산용으로 구분되며 독립된 공간에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라는 의견이 우세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예측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디스플레이 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애플은 노트북, 넷북, 태블릿PC 등을 포함한 모바일PC 시장에서 21.1%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의 총 판매대수는 1360만대이고 이는 같은 부문에서 HP의 390만대를 크게 앞지른다. 더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애플의 1360만대 판매 중에 80%가 아이패드라는 사실이다. 위의 사실은 판매대수를 기준으로 산출된 결과이며 태블릿PC를 PC로 구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모바일PC의 성장도 태블릿PC가 이끌고 있다.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0% 성장했으며 HIS 서플라이의 태블릿PC 시장분석 전망에 따르면 2015년까지 2억 5천만대 이상이 공급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올해 PC의 공급수가 총 3억 8500만대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와 같은 태블릿PC의 성장은 분명 PC, 노트북 시장에 위협적인 존재로 각인된다.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이슈로 논쟁되는 태블릿PC의 상황이 국내로 돌아서면서 아직 미적지근한 상황이다. SK, KT, 애플 직영점에서 판매된 아이패드는 지금까지 약 50만대로 집계되었고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7인치의 판매량도 약 45만대 수준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최근 출시된 갤럭시 탭 10.1인치의 경우는 많은 이슈에도 불구하고 고작 3만대 개통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트렌드의 변화와 IT의 상품 구입이나 교체주기가 빠른 대한민국의 특성을 알고 있다면 다소 의아한 상황이다. 예를 들어 작년 아이폰의 출시를 계기로 현재 스마트 폰의 보급량이 1500만대까지 확산된 사례를 보여줬음에도 태블릿PC에 대한 대한민국의 반응은 아직 미지수다.

대한민국에서 태블릿PC의 성장이 더딘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다양한 정황 중 소비자 시선에서 바라본 상황은 다음과 같다. 태블릿PC가 PC의 서브 역할을 담당하기 보다는 엔터테인먼트에 집중된 디바이스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기재된 스마트 폰 1500만 사용자 중에서 동일한 모바일OS가 구동되는 태블릿 PC는 스마트 폰과 비교해 큰 소구점을 갖지 못하고 있다. 단순한 게임, 엔터테인먼트, 멀티미디어 감상들은 스마트 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태블릿PC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이유다.

모바일OS의 한계와 국내 소비자의 제한된 사용 범위로 태블릿PC의 붐이 커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PC와 동일한 OS, 태블릿과 같은 휴대성을 지니고 있는 태블릿PC들이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어 큰 화제다.

특히 국내기업 중 처음으로 윈도우7의 태블릿 PC를 개발해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오코스모스의 OCS9(www.ocos-world.com)을 소개하자면 인텔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로 평가 받는 오크트레일 칩을 탑재하여 액티브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HD 화질의 동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윈도우 OS를 구동하기에 PC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동일하게 구현할 수 있다. ‘스마트 오바’ 라는 입력 디바이스를 활용하면 키보드, 마우스의 입력과 모션인식을 통해 더욱 폭넓은 사용 범위를 만들어 준다.

㈜오코스모스 관계자에 따르면 ‘모바일 OS와는 태생이 달라 더 이상 앱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 앱 보다 더욱 포괄적인 웹을 사용하여 퀄리티와 높은 완성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피스, 그래픽 등 사무 환경에 최적화된 디바이스와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고가의 단순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에서 벗어나 실용성과 활용성의 소비자 이익을 실현하여 태블릿PC 활용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 고 밝혔다.

올 하반기 중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우7의 OCS9은 PC와 동일한 환경으로 태블릿PC 시장은 물론 노트북 시장에까지 큰 위협을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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