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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오크트레일 탑재된 괴물 태블릿PC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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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1-08-29 10:36 조회1,2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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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크트레일을 탑재한 다양한 제품이 올 하반기에 출시 예상돼

- X86 기반에 최적화된 윈도우OS는 사무, 오피스 영역에서 탁월한 성능보여

올 4월 발표된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태블릿 플랫폼이 소개되었다. 코드명은 오크트레일(Oak Trail)로 기존 아톰 프로세서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3가지다. 1.5GHz 동작클럭에서도 낮은 열 설계전력으로 쿨링 팬이 필요 없어 이전 세대보다 60% 더 작아져 얇은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 평균 전력 소모량은 감소하여 배터리의 수명은 늘어났고 속도는 빨라졌다. 또한 통합형 그래픽 및 메모리 컨트롤러가 프로세서 다이에 직접 탑재되어 1080p의 HD 동영상을 출력하며 HDMI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즉 더욱 작아지고 빨라져 동영상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소형PC, 태블릿PC에서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 밖에도 인텔의 인핸스드 디퍼 슬림, 인텔 스피드스텝 기술이 적용되어 저전력, 고효율에 최적화된 모습을 선보이며 SM35 익스프레스 칩셋에서 USB 2.0 지원과 인텔 HD 오디오 기술을 적용하여 다양한 확장성을 보여준다.

안드로이드, 미고, 윈도우와 같은 다양한 운영체제의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킬 수 있어 2011년 하반기에 오크트레일을 탑재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오크트레일 플랫폼의 태블릿으로 후지쯔의 Q550 모델이 소개되었지만 국내에선 정식으로 유통되지 않아 사용해 본 경험자들이 적다.

국내 중소기업인 ㈜오코스모스에서 OCS9 이란 이름으로 오크트레일 태블릿PC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코스모스는 2010년 인텔 IDF에서 데이비스 부사장의 소개로 오크트레일을 탑재한 하드웨어를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구동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연이어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 2011에서 OCS9 및 스마트 오바를 소개하며 태블릿 사업에 진출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제품 홈페이지(www.ocos-world.com)를 통해 알 수 있는 OCS9의 특징으로는 오크트레일 플랫폼이 적용된 디바이스로 저전력 및 배터리 성능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X86 기반에 최적화된 윈도우OS는 게임, 엔터테인먼트에만 집중 되어있는 모바일OS와는 차별화된 방향으로 사무, 오피스 영역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태블릿PC에서는 조작이 어려웠던 인터페이스도 ‘스마트 오바’ 라는 입력 디바이스로 솔루션을 제공하였다. 그 외에도 ‘TV 도킹 스테이션’, 키보드가 내장된 ‘파우치’와 같은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보다 완벽하고 확장된 태블릿PC를 선보일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1-08-2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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