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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태블릿PC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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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1-10-26 05:39 조회1,2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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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현재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PC 를 내놓고 있는 업체는 기가바이트, 후지쯔, 오코스모스 등이다.

기가바이트의 S1080은 윈도7을 운영체제로 사용해 기존의 태블릿 제품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오피스, 게임, 유틸리티 등 윈도 기반의 소프트웨어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895g의 가벼운 무게에 320GB HDD를 탑재하고, USB3.0, 블루투스 3.0 등을 지원한다.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정전식 터치 패널을 탑재했으며, 측면에는 트랙볼이 있어서 마우스가 없어도 마우스 커서를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 HDD는 2.5인치 7mm HDD를 탑재해 SSD로의 변경도 용이하다.

후지쯔는 최근 윈도7 기반 10.1인치 태블릿 'Stylistic Q550'을 미국시장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텔 아톰 Z670 1.5GHz CPU, GMA 600 그래픽카드, 30GB(또는 62GB) HDD을 탑재했고 30만 화소와 13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기업용 태블릿인 'Stylistic Q550'은 지문인식기능과 TPM안전칩모듈, 도난방지기술을 내장하는 등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고, 특히 방수, 내충격, 방진, 방습 등 가혹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실시하는 미 국방부 표준(MIL-STD-810G)에 맞춰 개발됐다.

국내 태블릿PC 전문업체인 오코스모스의 'OCS9'은 윈도7 홈 프리미엄 OS를 기반으로 인텔의 태블릿 전용 CPU인 오크트레일(1.5GHz)이 내장되어 있다. 10.1인치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윈도우 태블릿 중에서 가장 슬림한 두께 11.9mm를 갖췄다.

모바일환경, TV 등 언제 어디서나 윈도우의 게임, 멀티미디어, 웹 컨트롤을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오바라는 통합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다. 스마트오바(O-Bar)는 오코스모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한 오모스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통합컨트롤러로 2개의 입력키와 6축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스마트오바는 인터넷이 되는 지역에서 본체와 블루투스로 연결돼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은 PC 환경에 익숙해있는 사용자들에게 편리하고 실용적이기 때문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갑 기자 hacks99@itdaily.kr


2011년 10월 26일(수)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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