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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태블릿PC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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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1-10-26 10:15 조회1,2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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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이 하반기에 출시를 시작하면서 기존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진영의 시장 판도 변화에 미칠 영향에 대해 업계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윈도우 기반의 제품이 새로운 태블릿PC 영역을 개척할 것이라는 의견과,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립을 세우고 있다.

 현재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PC 제품은 기가바이트, 후지쯔, 오코스모스 등이 있다.

 기가바이트의 S1080은 윈도7을 운영체제로 사용해 기존의 태블릿 제품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오피스, 게임, 유틸리티 등 윈도 기반의 소프트웨어들을 사용할 수 있다.

 895g의 가벼운 무게에 320GB HDD를 탑재하고, USB3.0, 블루투스 3.0 등을 지원한다.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정전식 터치 패널을 탑재했으며, 측면에는 트랙볼이 있어서 마우스가 없어도 마우스 커서를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 또한 마우스의 좌우클릭 버튼도 장착됐다. HDD는 2.5인치 7mm HDD를 탑재해 SSD로의 변경도 용이하다. 가격은 71만원이다.

 후지쯔가 최근 윈도7 기반 10.1인치 태블릿 'Stylistic Q550'을 미국시장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텔 아톰 Z670 1.5GHz CPU, GMA 600 그래픽카드, 30GB(또는 62GB) HDD을 탑재했고 30만 화소와 13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기업용 태블릿인 'Stylistic Q550'은 지문인식기능과 TPM안전칩모듈, 도난방지기술을 내장하는 등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고, 특히 방수, 내충격, 방진, 방습 등 가혹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실시하는 미 국방부 표준(MIL-STD-810G)에 맞춰 개발됐다. 가격은 82만원이다.

 국내 태블릿PC 전문업체인 오코스모스의 ‘OCS9’은 윈도7 홈 프리미엄 OS를 기반으로 인텔의 태블릿 전용 CPU인 오크트레일(1.5GHz)이 내장되어 있다. 10.1인치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윈도우 태블릿 중에서 가장 슬림한 두께 11.9mm를 갖췄다.
  





 모바일환경, TV 등 언제 어디서나 윈도우의 게임, 멀티미디어, 웹 컨트롤을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오바라는 통합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다. 스마트오바(O-Bar)는 오코스모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한 오모스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통합컨트롤러로 2개의 입력키와 6축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스마트오바는 인터넷이 되는 지역에서 본체와 블루투스로 연결돼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출시기념으로 16기가 69만8천원, 32기가 78만9천원의 할인된 가격에 제공을 한다.

 OCS9은 미국, 일본, 한국에서 예약판매가 진행중이며 이후 다른 나라로 확대될 예정이다

 업계관계자는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은 PC 환경에 익숙해있는 소비자에게 사용자 환경에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고 실용적이다”고 했다.

2011.10.26  2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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