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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휴대성 다 잡은 '윈도' 태블릿…내게 맞는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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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1-12-12 10:05 조회1,6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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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태블릿PC들이 속속 등장하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직장인 및 학생들 사이에서는 엔터테인먼트용이 아닌 업무나 과제용으로 적합한 윈도 기반 태블릿PC가 관심을 끌고 있다.

IT 업체들은 이같은 수요를 겨냥해 윈도를 탑재한 태블릿PC들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슬레이트 PC 시리즈7'과 에이서 '아이코니아탭 W500 C-60', 후지쯔 ‘스타일리스틱 Q550', 오코스모스 'OCS9' 등이 대표적인 제품들이다.

이 제품들은 윈도 환경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돼 있고 일반 태블릿PC에 비해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무거운 업무용 프로그램으로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는 데 노트북 못지 않으면서 휴대성은 노트북보다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삼성전자 '슬레이트 PC 시리즈 7'은 윈도7 OS가 탑재됐으며 블루투스 키보드를 제공해 노트북과 동일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며 12.9mm의 두께와 860g의 무게를 갖췄다.

별도의 키보드를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있으며 스타일러스 펜도 지원하고 있다. 인텔 코어i5 CPU, 4GB 메모리, 64GB SSD(Solid State Drive) 등이 사용됐다. 가격은 179만원이다.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W500 C-60'은 윈도7 프리미엄 OS가 탑재된 태블릿 PC로 키보드와 본체를 결합 또는 분리할 수 있다. AMD '퓨전 APU' 최신 플랫폼으로 듀얼코어 1GHz와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강력한 라데온 HD 6290 그래픽이 하나로 통합된 C-60 퓨전 APU가 탑재돼 있어 HD 비디오 재생이 원활하고 멀티태스킹이 용이하다.

기본 탑재된 HDMI 포트를 통해 노트북의 화면을 선명하고 깨끗한 원본의 화질로 TV나 프로젝터, 모니터 등의 대형 스크린에서도 즐길 수 있다. 두께는 15.95mm, 가격은 70만원대다.

후지쯔가 선보인 '스타일리스틱 Q550'은 기업의 업무에 특화된 태블릿이다. 지문인식기능과 TPM안전칩모듈, 도난방지기술 등을 내장해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방수, 내충격, 방진, 방습 등이 미 국방부 표준에 맞춰 개발됐다.

이 제품은 인텔 아톰 Z670 1.5GHz CPU, GMA 600 그래픽카드, 30GB(또는 62GB) HDD를 탑재했고 30만 화소와 13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무게 870g, 가격은 80만원대다.

오코스모스 'OCS9'은 윈도 7 기반으로 인텔의 태블릿PC 최적화 중앙처리장치(CPU)인 '오크트레일CPU'를 탑재했다.

10.1인치 화면에 12.4mm의 두께로 윈도 태블릿PC 중 가장 얇다. PC, Car PC, 스마트폰, 리모컨 등에서 동일한 입력 환경을 제공하며 키보드, 마우스, 터치, 자이로, IR인터페이스 기능이 탑재된 통합 컨트롤러 '스마트 오바'를 통해 TV에서도 윈도의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리모콘으로 각종 멀티미디어와 인터넷을 콘트롤할 수 있다.

퀵런쳐, 오아시스 기능으로 게임 및 앱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오바 사용자끼리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170도 광시야각을 제공해 사무업무 및 동영상 학습에 적합하다. 기업용 시장에서 60만 원대에 공급되고 있으며 주문생산구매 방식을 통해 이달 중순부터 개인구매자들에게도 같은 가격에 공급할 예정이다.

/디지털산업팀 digital@inews24.com

2011년 12월 12일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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