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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혈액 스마트폰 검사 시스템’ 출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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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6-12-26 19:42 조회1,8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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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혈액 스마트폰 검사 시스템’ 출시 임박
입력 : 2016.12.19 12:14

㈜한비이노베이션-㈜오코스모스 스마트폰으로 초간단 자가 건강진단법 공동 개발…의료진단 서비스 획기적 변화 기대
 
스마트폰으로 질병을 자가진단하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병원에 가서 소변과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하는 질병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자가진단하는 서비스가 곧 출시될 예정인 것이다.

(주)한비이노베이션(대표 김호)와 ㈜오코스모스는 국내외 의료회사들과 손을 잡고 세계 최초로 '소변 및 혈액에 대한 스마트폰 검사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오코스모스의 디바이스 개발 기술과 한비이노베이션의 생체인식 기술, 그리고 의료회사의 빅데이터 자료가 만나서 이뤄낸 성과물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런 시스템은 인공지능(AI)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이 생체인식과 결합하면서, 의료진단 서비스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비이노베이션 김호 대표는 "혈액과 소변을 통해 진단할 수 있는 수 십여 가지의 질병 진단이 가능하다"며, "특정 질병이 발생할 경우, 혈액과 소변에서 나타나는 특정 패턴을 분석해서 인공지능을 통한 학습 기법으로 질병 진단 정확도를 95%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비이노베이션은 지난 10여 년 동안 생체인식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고의 얼굴인식엔진 전문 개발회사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로 미국 상무성 산하 국가표준화 위원회(NIST FIVE)에서 실시하는 성능 테스트를 통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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