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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IT 세상] 내 손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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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0-01-01 12:00 조회1,1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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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코스모스 ‘OCS5’






 






대전 대덕테크노밸리의 벤처기업 오코스모스에서 출시한 ‘OSC5’는 독자적인 원천기술 ‘오모스(OMOS)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이다. ‘오모스(OMOS) 인터페이스’는 지금까지 휴대전화 제조사들이 고심해왔던 입력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모스 인터페이스란 PC의 키보드와 마우스의 기능을 동전 크기의 한두 개 다방향 키로 통합해 수행할 수 있는 모바일 입력장치로 클릭, 드래그 등 마우스의 움직임을 비롯해 키보드가 갖고 있는 103개의 글쇠를 단 2개의 입력키로 활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신기술이다. ‘오모스(OMOS)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면 한번에 다수의 신호를 입력할 수 있어 고난도의 입력이 가능하다.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사무작업은 물론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등 많은 키보드 자판과 마우스를 사용해야 하는 온라인 PC 게임을 자유자재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드 변경을 통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입력이 가능하다.

지금까지의 스마트폰은 이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화면과 입력 장치의 소형화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입력이 불편하고 정확성이 떨어져 사용자에게 외면당하기 일쑤였다. 쿼티(Qwerty) 자판의 경우 사이즈가 너무 작아 2~3개의 키가 한꺼번에 눌리고 터치스크린 방식은 입력이 쉬운 반면 화면을 가리거나 입력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오모스는 기존 휴대전화의 입력장치인 4×3 키패드보다 입력 속도가 월등히 빠르다. 오코스모스 측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체 테스트를 해본 결과 2시간씩 3.5일이 되면 150타가 넘는 타자수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OCS5는 평상시에는 터치스크린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보다 전문적인 작업을 할 경우에는 슬라이딩 방향에 따라 오모스 인터페이스를 싱글 타입 또는 듀얼 타입으로 변경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의 한계를 보완해 터치만으로는 어려운 수준의 사무작업, 게임, 웹서핑, 문자,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하다.

OCS5는 GPS와 DMB, 500만 화소의 카메라 그리고 강력한 스피커가 내장돼 있으며 구글의 모바일 단말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오픈 소스를 통한 각종 모바일 프로그램의 호환 및 확장성이 뛰어나다. 1GHz의 강력한 CPU와 3D 하드웨어 엔진으로 수준 높은 3D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다. 또한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하는 오모스 인터페이스로 고난도의 리얼모션 게임(FPS, RFP, 야구, 골프, 탁구, 레이싱, 격투, 댄스 등의 리얼모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문자 입력이나 게임 컨트롤에서는 직관적인 입력이 가능하므로 기존의 4×3 키패드보다 월등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한다.
 

뉴스 중 일부만 발췌

2010-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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