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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ES 2011, 데스크탑PC성능의 태블릿PC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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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1-01-06 05:58 조회2,1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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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1’에서는 태블릿PC와 스마트TV가 최대 이슈거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발표되는 제품군들은 전 세계인들의 사무환경과 일상생활에 큰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태블릿PC가 으뜸 화두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도 다양한 크기와 운영체제, 사양을 갖춘 태블릿PC제품들을 선보인다.

오코스모스(http://www.ocosmos.co.kr)는 데스크탑PC에서나 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게임과 사무작업이 가능한 태블릿PC, 즉 TC(Tiny Computer)인 ‘OCS1’ 과 ‘OCS9’을 선보인다. TC는 윈도우7이상의 OS와 3D그래픽 성능이 우수한 인텔의 오크트레일 CPU와 오코스모스가 독자 개발한 오모스인터페이스를 통하여 2개의 입력키로 데스크탑 PC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하여 모바일기기에서도 데스크탑 PC용 게임을 컨트롤 할 수 있고 사무작업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터치 인터페이스방식으로는 할 수 없는 고난이도 컨트롤이 가능하여 현재의 다른 태블릿PC들에 비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모바일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도 사무작업을 PC에서와 같은 수준으로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어 한 차원 높은 태블릿PC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모바일 게임시장은 애플이 주도한 터치인터페이스 방식의 게임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윈도우OS 환경에서는 터치 인터페이스용 게임앱 보다는 키보드와 마우스 인터페이스에 기반한 데스크탑PC용 게임 운영체제를 더 많이 확보하고 있다. TC는 이러한 윈도우OS의 강점을 모바일기기로 옮겨오면서도 현재 터치인터페이스에 기반한 단순한 게임이나 사무앱의 수준을 고차원으로 올릴 수 있다.

‘OCS1’은 5인치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램은 DDR2 2GB, 130만 화소수(전면)카메라, 310만 화소수(후면)카메라, 6축 자이로스코프 센서, 와이파이 등을 탑재했다. 저장공간으로는 내부에 SSD 64GB, 외부에 Micro SD Card를 연결하여 64G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OCS9’은 OCS1보다 더 큰 9인치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배터리 사용성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이 밖의 사양은 OCS1과 비슷하다. 특히 책의 형상을 한 디자인을 하고 있어 별도로 제공하는 파우치에 넣으면 대학생들이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책첩과도 같은 느낌을 준다. ‘OCS1’과 ‘OCS9’은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오코스모스 관계자는 “이번CES에서 공개될 ‘OCS1’과 ‘OCS9’은 출시 버전으로서 디자인과 스펙 등 많은 부분이 지난해 IDF발표 때보다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CES참가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국내 및 해외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재용
2011년 01월 06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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