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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태블릿PC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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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코스모스 작성일2011-01-09 07:01 조회1,40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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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공식적으로 인정하여 해외매체에 보도된 내용에 의하면 지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2011’에 출시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컴퓨터’(Tiny Computer)로 불리우는 OCS1은 비지니스 어플리케이션은 물론 데스크탑PC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을 태블릿PC로 즐길 수 있다. 윈도우7 OS 기반에 인텔의 오크트레일 CPU를 탑재하고 있어 하드코어 게임, MMORPG, 3D, 온라인 게임, 소셜네트워킹 어플리케이션 등을 데스크탑PC 환경에서와 동일하게 즐길 수 있다. 즉, OCS1은 데스크탑PC의 기능 및 성능을 지닌 헨드헬드 모바일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다.


오코스모스가 독자 개발한 OMOS Key 인터페이스는 게임 및 웹 브라우징을 하는데 있어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보다 용이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월등한 성능을 제공한다. OCS1은 티니 컴(Tiny Computer) 제품군의 첫 세대로서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혹은 울트라 모바일 PC(UMPC)와 같은 기능 및 성능을 지니고 있지만 이들보다 월등히 작은 디바이스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터치용 모바일 게임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오모스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더 신나고 재미있는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고 OMOS Key 인터페이스, 5-인치 TFT 터치 스크린, QWERTY 키보드, WiFi, WiMax (WiBro), 분리형 HSDPA, Bluetooth, GPS, USB 2.0 HS, 고성능의 스테레오 사운드, 자이로스코프, 풀 인터넷 브라우징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어 하드코어 게임, 소셜 네트워킹 및 커뮤니티 등을 하는데 있어 가장 이상적인 디바이스이다.


미국의 IT 전문기자 숀 홀리스터는 “지금까지 스타크래프트 II를 헨드헬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실행하는 것을 본적이 있느냐. 이것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오코스모스 관계자는 “OCS1은 세계에서 처음 소개된 티니 컴퓨터로써 유저에게 기존에 PC에서 즐기던 게임과 동일한 경험을 제공한다”며 “OCS1의 성능, 이용의 편리성, 파워, 그리고 모빌리티 등에서 다른 태블릿PC를 압도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코스모스 고유의 OMOS Key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모바일 디바이스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한계를 극복했다”고 덧붙였다.



인텔의 마케팅 이사인 르네 토레즈는 “인텔의 오크트레일 CPU는 태블릿PC나 넷북의 성능을 위해 최적화됐을 뿐만 아니라 소비전력을 최대한도로 절감하여 준다”라며 “오코스모스가 개발한 OCS1은 인텔의 오크트레일 플랫폼을 사용하여, 그러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오코스모스 마케팅 총책임자 김재헌 부장은 “인텔의 오크트레일 CPU를 적용한 OCS1은 다른 휴대용 게임기 콘솔 시장에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며 “사용자들은 OMOS Key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2D, 3D 이미지 편집기능을 하는데 있어서 데스크탑PC에서보다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코스모스 OCS1은 2011년도 상반기에 북미 시장과 한국 및 기타 해외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동통신 사업자,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하여 출시할 예정이고 주요 게임 개발자들과 상호 협력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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