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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스톰 품은 ㈜오코스모스, 스마트홈 시장 기린아로 '우뚝'

작성자: 오코스모스님(webmaster@ocosmos.co.kr)    작성일시: 작성일2017-09-07 11:36:10    조회: 1,343회    댓글: 0
방송, 통신용 미들웨어와 리모컨 컨트롤러의 협업으로 진화된 서비스 제공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09-07 11:16수정 : 2017-09-07 11:16

무선 컨트롤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오코스모스가 셋톱박스 업체 ㈜티비스톰의 최대 주주로 올라서며 새로운 스마트홈 시장 강자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다.

리모컨 다기능 문자 입력기술을 스마트홈 시장에 접목한다는 전략 하에 ㈜오코스모스는 지난 4월부터 방송/통신 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인 ㈜티비스톰 사의 지분 인수를 위한 관련 작업에 착수해 왔다. 최근 지분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아시아 지역 IPTV솔루션 서비스를 포함, 스마트홈의 허브로 각광받는 셋톱박스 사업에 주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

㈜오코스모스 관계자는 “인텔이 인정한 리모컨 기술을 보유한 오코스모스와 구글이 인정한 셋톱박스 기술을 가진 ㈜티비스톰이 결합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셋톱박스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방송/통신용 미들웨어와 리모컨 컨트롤러와의 전략적 협업 하에 글로벌 마케팅 또한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6년 설립 이래 모바일 및 태블릿 PC, 모션 컨트롤러 등의 IT 기기를 개발해 온 ㈜오코스모스는 리모컨 다기능 문자 입력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 이 기술은 두 개의 8방향 방향키를 누르거나 미는 방식으로 여러 국가의 언어를 입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언어를 간단한 리모컨 동작으로 입력할 수 있도록 고도화 됐으며 향후 베트남어, 스페인어도 적용할 계획이다.

구글과 함께 셋톱박스 기술을 개발해 온 ㈜티비스톰은 SK브로드밴드, KT스카이라이프, LG유플러스 등에 셋톱박스용 안드로이드TV 플랫폼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최대 케이블 방송사인 리뽀그룹 산하 링크넷에 안드로이드 TV 플랫폼 서비스를 공급하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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